HLB파나진이 로슈 그룹 계열 주가이제약의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인 주가이 파마바디 리서치(CPR)와 싱가포르 지역 내 인공핵산(PNA)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HLB파나진은 자체 개발한 PNA를 싱가포르 시장에 공급하게 되며, 글로벌 인공핵산 유통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CPR은 싱가포르에 설립된 주가이제약의 신약연구소로, 재활용 항체 기술을 적용한 발작성 야간 혈뇨증(PNH) 치료제 크로발리맙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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