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가 지난 19일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과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의 병행 시술 전략을 공유하는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트 웹 심포지엄'에는 의료진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 시술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기전의 제품을 활용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임상에서 바로 적용하는 에버클·리엔톡 시술 지견'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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