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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소, 담도암 3상 성공…이보네시맙 폐암 넘어 적응증 확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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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ttps://kaboompics.com/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의 담도암 대상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아케소 CEO 미셸 시아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비소세포폐암을 넘어선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동시에 그는 이보네시맙의 기존 임상 데이터에 대한 업계 일각의 회의적 시각에 대해서도 반박 입장을 밝혔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값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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