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UAE 두바이에서 열린 'IFM 2026'을 계기로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김성종 CBO 부사장 등 해외사업 인력을 투입해 UAE 국가건강검진 스크리닝 사업의 상용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차 의료기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현지 접점 확대를 통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팜뉴스 · 2026-09-29
대웅제약, 송도에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개소
데일리팜 · 2026-09-29
보고신약 어린이 음료 '키즈짱', 첫 생산분 베트남 전량 수출
히트뉴스 · 2026-09-29
에이프릴바이오, 암젠 출신 황선진 부사장 영입해 사업개발 강화
메디파나 · 2026-09-29
센코라, 세포·유전자치료 도입 지원 서비스 출시…국내 유통업계에 새 과제 던지나
메디파나 · 2026-09-29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대전에 바이오의약품 초기개발 지원센터 개소
데일리팜 ·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