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승인

FDA, 프라이오번트의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 첫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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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가 로이번트(Roivant) 자회사 프라이오번트(Priovant Therapeutics)가 화이자(Pfizer)로부터 라이선스한 약물 Lisraya의 희귀 피부질환 치료를 승인했다. 이는 해당 약물의 첫 승인 사례다. 프라이오번트는 이 약물을 여러 희귀 염증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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