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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김동건 이사장 사내이사 추천…AI 진단 사업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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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가 9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동건 이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박찬희 본부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이는 최근 이젠의료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절차로, 회사는 AI 기반 유전체 진단, 혈액 진단,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빅데이터, 동물 진단 등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양측은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신테카바이오의 AI 기술을 활용해 사람과 동물을 대상으로 한 진단 분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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