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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누칼라, 자가주사 제형으로 전환…68개 병원서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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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의 항 IL-5 항체 호산구성천식치료제 '누칼라'가 기존 제형에서 자가주사가 가능한 '오토인젝터' 제형으로 대체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빅5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강동성심병원, 단국대병원, 부산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68개 병원에서 해당 제형이 안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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