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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인천서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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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인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내 봉사단 'LB:Heart' 소속 직원 20여명이 지난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인근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참여했다. 이날 활동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공원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모으고 종류별로 분리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이 직원들에게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그간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왔는데, 작년 12월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손잡고 인천 내 아동센터 10여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지원했으며, 4월 식목일에는 연수구 일대에서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토대로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에서 플로깅 진행
  • 활동은 9시간(오전 9시~오후 3시) 동안 쓰레기 수거 및 분리수거 방식으로 이뤄짐
  • 작년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연탄 나눔, 올 1월 아동센터 지원, 4월 나무 심기 등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 전개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플로깅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주변 쓰레기를 함께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말한다.
CDMO
제약사의 의뢰를 받아 의약품 위탁개발 및 생산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사업 형태이다.
ESG
기업 경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개념이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대규모 생산시설이 들어선 지역사회와의 관계 관리를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바이오 공장이 위치한 산업단지 인근에서는 환경 이미지 관리와 지역 주민과의 유대 형성이 기업의 장기적 사업 운영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이러한 활동은 기업의 ESG 경영 평가와도 연결되어 투자자나 협력사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Why it matters바이오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지역사회와의 우호적 관계 형성은 인허가, 인력 채용, 지역 협력 등 중장기 사업 운영의 기반이 되는 요소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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