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후원한 제44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산문·아동문학 부문에서 총 29명이 수상했으며, 부문별 장원은 백지안·임은하·장태희 씨가 차지했다. 1983년부터 이어진 이 행사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여성 백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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