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제44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1983년 시작된 이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수석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여성 문학인 발굴 목적의 연례 행사다.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글제로는 '사춘기', '강아지', '흔적', '산책' 등 4개 단어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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