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알렉시온이 후원한 'PREVAIL' 임상 3상 시험에서 주 1회 자가 피하주사형 신약 게푸루리맙이 성인 전신성 중증근무력증(gMG) 환자의 증상을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컬럼비아 대학교 어빙 의료센터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결과는 JAMA Neurology에 게재됐다. 임상은 2022년 11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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