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구

중환자 혈중 아연·셀레늄 농도와 급성 염증반응 연관성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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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이재명·오효석 교수와 이대목동병원 백승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중환자의 혈중 아연·셀레늄 농도와 급성 염증반응 지표 간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두 미량원소의 혈중 농도가 낮을수록 임상에서 사용하는 염증지표가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아연과 셀레늄은 면역 기능 및 산화 스트레스 조절에 관여하는 필수 미량원소이나, 중환자에서 이들과 실제 염증지표 간 관계는 그동안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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