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VX가 18일 공시를 통해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권규찬 대표는 그간 회사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왔다. 이에 따라 DXVX는 기존 권규찬·유건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유건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유건상 대표는 경영과 사업개발(BD) 전문가로 평가되며, 자회사 한국바이오팜 대표이사로 그룹에 합류한 뒤 경영총괄과 사업부문 사장을 거쳐 지난해 10월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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