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갈리앵재단이 주관하는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의 최우수 제약 제품상 공식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갈리앵상은 의약품 및 의료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평가하는 국제 시상 제도로, 각국 수상작은 이후 글로벌 갈리앵상 후보 자격을 얻는다.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심사위원장인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은 기업 외형이나 투자 규모보다 과학적 엄밀성과 혁신신약(First-in-Class) 여부를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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