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WHO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이오시밀러 평가 가이드라인 이행 촉진 및 국가 간 규제조화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식약처와 WHO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바이오시밀러 평가 가이드라인 이행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필리핀 식품의약청, 홍콩 의무위생국 등 해외 규제기관과 WHO 관계자, 국내외 바이오시밀러 전문가 약 40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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