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질캡슐 CDMO 기업 알피바이오는 노미선 마케팅 상무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주최 '제2회 K-Health Conference'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노 상무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25년간 종사하며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 제도 개선, 연구사업 추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36개월 유통기한을 확보한 연질캡슐 제조공법과 특허 공법인 '블리스터 젤리', '맛 마스킹 기술' 등 차별화된 제형 기술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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