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홍유미 교수가 대한의학유전학회로부터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을 획득했다. 해당 자격은 임상유전학 관련 연구와 임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의사에게 부여되며 매년 한 차례 심의를 거친다.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 현재 국내 보유 전문의는 100여명 수준이다. 홍유미 교수는 고위험 산모의 분만과 임신 중 발생 가능한 질환 진단을 위해 산전 정밀 초음파 및 유전 관련 진료를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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