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이 TG-C 미국 임상 3상 첫 번째 시험 결과 발표 이후에도 TG-C를 최우선 개발과제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임상 3상인 'TGC-12301 Study'는 이달 최종환자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사는 핵심 개발인력을 유지하며 품목허가를 위한 생산 및 CMC(제조·품질관리) 준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7일 코오롱티슈진 관계자는 메디파나뉴스와의 질의에서 필요한 핵심인력을 모두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Fierce Pharma · 2026-09-21
IntraBio의 Aqneursa, 희귀 운동실조증 대상 적응증 확대 승인
히트뉴스 · 2026-09-17
J&J '이마비', wAIHA 치료제로 FDA 첫 허가…사노피도 추격
히트뉴스 · 2026-09-16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일본 신약 허가 획득
메디파나 · 2026-09-16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일본서 신약 허가 획득
메디파나 · 2026-09-16
인벤테라, 근골격계 MRI 조영제 'INV-002' 품목허가 추진
데일리팜 · 202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