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이 8월 28일 '제2회 국립대학병원 공공부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전국 10개 국립대병원 공공부문 관계자와 국립대학병원협회, 교육부, 보건복지부, 지자체, 지방의료원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국립대병원이 지역 필수의료의 중심 축이 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규제 혁신, 진료·임상·연구역량 지원, 필수의료 보상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STAT News · 2026-09-29
美 중간선거, 약가·메디케이드·연구비 정책 지형 좌우할 듯
팜뉴스 · 2026-09-29
의약품품질연구재단, 11월 5차 규제과학 웨비나 개최
메디파나 · 2026-09-29
인도·싱가포르, 보건 규제체계 개편…사전승인 축소·기관 통합 추진
메디파나 · 2026-09-29
제24회 화이자의학상, 장보근·김중선·김동욱 교수 수상
히트뉴스 · 2026-09-29
국회 국감 참고인 명단에 현대약품·휴메딕스 대표 포함…제넨셀은 제외 공방
데일리팜 ·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