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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HER2 표적 폐암 신약 'YH42946' 내년 2상 확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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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HER2 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YH42946의 임상 개발 속도를 높인다. 올해 말까지 임상 1/2상 용량 증량 단계의 초기 결과를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권장용량을 선정해 2027년 초 용량 확장 단계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공개됐다. YH42946은 경구용 HER2 표적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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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유한양행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 유한양행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DART ↗
  • 유한양행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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