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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액상형 마그네슘 영양제 '마그네슘킹'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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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이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를 통해 새로운 액상 마그네슘 제품 '마그네슘킹'을 선보였다. 마그네슘은 체내에서 자체 합성되지 않아 외부 섭취가 필요한 필수 미네랄로, 식약처는 신경·근육 기능 유지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수용성이 높은 유기염 형태인 젖산마그네슘을 주원료로 채택해 액상화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알약이나 캡슐 섭취를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대원제약은 자사의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노하우를 적용해 마그네슘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이고 목넘김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30ml 소용량 앰플 형태로 제작돼 별도의 물 없이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 한 병 섭취로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B군 3종 등 총 5가지 기능성 성분을 함께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판매는 대원헬스 공식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될 예정이다.

  • 대원제약이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마그네슘킹'을 대원헬스 브랜드로 출시
  • 주원료는 수용성이 높은 유기염 성분인 젖산마그네슘
  • 30ml 앰플 형태로 물 없이 섭취 가능하도록 제작
  • 하루 한 병으로 마그네슘·아연·비타민B군 등 5가지 기능성 성분 보충 가능
  • 대원헬스 공식몰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예정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로 제조해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식품 유형
기능성 원료
동물·식물 등에서 유래해 특정 신체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과학적으로 평가받은 성분
유기염
미네랄과 유기산이 결합한 화합물로, 무기염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알려진 형태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가 정한 기준과 규격에 따라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야 하며, 인정된 기능성 범위 안에서만 표시·광고가 가능하다. 미네랄류는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식품이나 보충제를 통한 섭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원료의 화학적 형태나 제형을 다양화하는 방식이 업계에서 흔히 활용된다. 제약사들은 기존 의약품 사업과 별도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운영하며 소비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Why it matters제약사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은 의약품 대비 규제 문턱이 낮은 소비자 대상 사업으로 매출 다각화를 꾀하는 흐름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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