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동국제약, 3개월 지속형 주사제 기술 들고 밀라노 전시회 참가

데일리팜← 뉴스 목록

동국제약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한다. 전립선암 치료제의 3개월 지속형 제형 임상 결과를 소개하며 해외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기술수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는 5년 연속이다.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약물을 서서히 방출하도록 설계해 투여 간격을 늘린 주사 제형을 뜻한다.
기술수출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물질이나 제형 기술의 권리를 해외 기업에 이전하고 대가를 받는 계약 방식이다.
CPHI
제약 원료·제형·생산 기술 관련 기업들이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국제 전시회다.

전립선암 치료 주사제는 통상 투여 주기가 짧아 환자 편의성이 떨어지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약사들은 방출 기간을 늘린 서방형 제형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런 제형 기술은 자체 임상 개발보다 해외 대형 제약사에 라이선스를 넘기는 방식으로 상업화되는 경우가 많아, 국제 전시회는 제형 데이터를 공개하고 파트너를 찾는 주요 창구로 활용된다. 국내 중견 제약사들도 신약보다 개량 제형이나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해외 판로를 넓히는 전략을 취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Why it matters제형 개선 기술의 해외 이전은 신약 개발보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도 국내 제약사의 해외 매출 다변화 수단으로 활용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