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MPP, 로슈 독감치료제 조플루자 복제약 생산 위한 서브라이선스 계약 체결

STAT News← 뉴스 목록

팬데믹 대비를 목표로 유엔이 지원하는 의약품특허풀(Medicines Patent Pool, MPP)이 로슈의 독감치료제 조플루자(Xofluza)에 대한 복제약 생산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11개 제조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제조사들은 저소득 및 중간소득 국가를 포함한 129개국에서 조플루자 복제약을 개발·제조·공급할 수 있게 됐다. MPP는 제조사들에게 기술 데이터,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용 대조약, 각국 규제 승인 획득을 위한 지원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필수 의약품에 대한 저소득국 접근성을 확대하려는 최근 흐름의 연장선에 있으며, 제약업계가 상업적 이익과 광범위한 환자 접근성 확보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해온 사례로 꼽힌다. 계약 세부 조건이나 로열티 구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 MPP가 로슈 독감치료제 조플루자 복제약 관련 11개 제조사와 서브라이선스 계약 체결
  • 129개 저소득·중간소득국에서 복제약 개발·제조·공급 가능
  • 기술 데이터 및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대조약 등 규제 승인 지원 포함
  • 팬데믹 대비 차원의 의약품 접근성 확대 조치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TAT News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STAT News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STAT News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