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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AI로 근육 증가형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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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미국에서 열린 ISMB 2026 학술대회에서 자체 AI 플랫폼 'HARP-pSAR'를 활용해 도출한 근육 강화 기반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발표에서 AI 모델의 활성 예측 성능을 제시하고, 단백질 서열 설계부터 후보물질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 ISMB는 생물정보학과 계산생물학 분야를 다루는 대표적 학술대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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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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