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요통 치료제 낙소졸과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의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근골격계 질환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낙소졸은 임상 3상을 통해 요통 적응증을 추가했으며, 오보덴스는 한국인이 포함된 글로벌 임상 3상에서 데노수맙 오리지널 의약품과 임상적 동등성을 확인했다. 관련 내용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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