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코로나 백신 3상 실패…1300억 조달 셀리드 경영권 변경

데일리팜← 뉴스 목록

셀리드는 항암백신 개발사로 창업해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백신 개발에 뛰어들었던 바이오기업이다. 개발 과정에서 후보물질과 임상전략을 여러 차례 변경했고, 이 과정에서 13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한때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6월 발표된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핵심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며 개발이 사실상 좌초됐다. 창업 20년 만에 경영권 변경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