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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CPHI 2026서 신약·CDMO·공급망 파트너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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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CPHI 2026에 참가해 파트너링 활동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기존 바이오시밀러 중심 사업을 넘어 신약 파이프라인과 CDMO 사업 기회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회사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신약, CDMO, 글로벌 공급망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BioPulse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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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의약품 위탁개발생산을 뜻하며, 제조사가 아닌 기업의 의약품을 대신 개발·생산해주는 사업 방식이다.
바이오시밀러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과 효능·품질이 유사하게 개발된 복제 바이오의약품을 말한다.
파이프라인
제약·바이오 기업이 연구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들의 전체 목록을 가리키는 용어다.
글로벌 공급망
원료 조달부터 생산, 유통까지 여러 국가에 걸쳐 이루어지는 의약품 제조·공급 체계를 뜻한다.

제약·바이오 분야의 대형 전시회는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과 위탁생산 역량을 소개하고 해외 파트너사와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활용된다. 바이오시밀러 중심 기업들은 특허 만료에 따른 경쟁 심화와 가격 하락 압박 속에서 신약 개발이나 위탁생산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행보는 특정 제품군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산업 전반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Why it matters바이오시밀러 기업의 사업 다각화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위탁생산과 신약 개발 역량을 얼마나 확보하는지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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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DART ↗
  •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13 SC(짐펜트라)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DART ↗
  • 셀트리온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DART ↗
  •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Part1&2))DART ↗
  • 셀트리온 주식소각결정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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