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롯데바이오로직스, 인천서 임직원 플로깅 봉사 실시

데일리팜← 뉴스 목록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9월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사내 봉사단 LB를 통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 약 20명이 공원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모으고 분리배출을 진행했다. 이는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봉사단 LB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는데, 지난해 12월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연탄을 전달했고 올해 1월에는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인천 내 아동센터 10여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지원했다. 지난 4월에는 식목일에 맞춰 연수구 일대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를 병행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인천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롯데바이오로직스 봉사단 LB, 9월 29일 인천 한마음공원서 쓰레기 수거 활동 진행
  •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분리수거까지 완료
  • 지난해 12월 연탄 나눔, 올해 1월 아동센터 지원, 4월 나무심기 등 이전 활동 이력 보유
  • 인천 지역 중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플로깅
조깅이나 걷기 등 운동을 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함께 줍는 환경정화 활동
CDMO
의약품 위탁개발생산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제조 공정 개발부터 생산까지 대행하는 사업 형태

제약·바이오 기업은 공장이나 생산시설이 위치한 지역사회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업 이미지 제고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의 신뢰 형성, ESG 경영 평가 대응 차원에서도 이뤄진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은 지역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관련 기업들이 환경 관련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향이 있다.

Why it matters바이오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의 지역사회 활동은 시설 운영에 대한 주민 수용성과 기업 평판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여겨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