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JW중외제약, '프렌즈' 모델에 에스파 발탁…아이케어 라인 리뉴얼

메디파나← 뉴스 목록

JW중외제약은 안약과 눈 관련 화장품을 포함한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를 운영하며 소비자층 확대를 모색해왔다. 이번에 회사는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모델로 걸그룹 에스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에스파가 지닌 활기찬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관련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TV,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순차 공개되며, 앞서 9일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 티저 영상이 먼저 풀렸다. 이와 함께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의 용기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어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됐다. 네 가지 라인 중 순·쿨·쿨하이 세 종류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추가됐고, 아이스 제품은 10월 중순 이후 새 패키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점안액은 아이큐비아 집계 기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판매 1위 자리를 유지해온 제품이다. 함께 모델로 나서는 눈꺼풀 세정제는 패드형과 면봉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돼 있다.

  • JW중외제약이 '프렌즈' 브랜드 모델로 걸그룹 에스파를 발탁
  • 신규 광고는 10월 20일부터 TV·디지털·옥외 매체에서 전개
  • 인공눈물 패키지를 리뉴얼하며 히알루론산 성분을 일부 제품에 추가
  • 해당 인공눈물은 2013~2025년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판매 1위 기록
  • 눈꺼풀 세정 화장품은 패드형·면봉형 두 종류로 구성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토탈 아이케어
인공눈물, 눈꺼풀 세정 제품 등 눈 건강과 관리를 포괄하는 제품군을 통칭하는 마케팅 용어
인공눈물
눈물 성분을 보충해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하는 점안제로 일반의약품 또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된다
모델 마케팅
유명인을 제품 광고에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호감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

제약·헬스케어 기업들은 처방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이나 의약외품 시장에서 소비자 직접 구매 수요를 겨우두고 유명인을 활용한 광고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안구 건조 증상을 겪는 인구가 늘면서 인공눈물과 눈 관리 제품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이 많아졌고, 제품 차별화를 위해 브랜드 이미지와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개편하는 전략이 흔히 쓰인다. 걸그룹이나 연예인을 모델로 활용하는 것은 젊은 세대 소비자층에 접근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약업계에서도 일반의약품 영역에서는 일반 소비재와 유사한 마케팅 기법이 적용된다.

Why it matters처방의약품과 달리 일반의약품·의약외품 시장에서는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 접점 확대가 매출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약사들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 JW중외제약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DART ↗
  • JW중외제약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DART ↗
  • JW중외제약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DART ↗
  • JW중외제약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DART ↗
  • JW중외제약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DART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