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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 캐나다 기관들과 다발골수종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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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가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 오타와대학교, 현지 바이오기업 Myellama와 함께 다발골수종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4일 Myellam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NRC의 NK세포 인게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협력 구조상 NRC와 오타와대학교는 연구기술을, Myellama는 기술사업화를, 박셀바이오는 동종 NK세포 플랫폼과 GMP 제조·임상 개발을 각각 담당한다. 양사는 다발골수종을 대상으로 NK세포 인게이저 기반 치료제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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