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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레스토 특허만료 앞두고 후발약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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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의 블록버스터 심부전·고혈압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의 핵심 특허가 내년 9월 만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 개발을 위한 생동성시험 승인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제제학적 특성상 허가 문턱이 높아 실제 제품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엔트레스토는 연매출 800억원대의 국내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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