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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국내 허가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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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펨브롤리주맙)의 국내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경쟁사인 셀트리온은 현재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 중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속도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트루다는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으로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국내에서는 두 개 기업만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허가적응증 범위에서도 양사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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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주식소각결정DART ↗
  • 셀트리온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DART ↗
  •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DART ↗
  •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DART ↗
  • 셀트리온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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