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가 100만명 규모 바이오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에 의료계 임상·연구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4일 이뤄졌으며, 축적된 임상정보와 유전체 정보를 질병 연구 및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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