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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6, 의료AI·로봇 기업들 병원 적용·사업 확장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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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 2026(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서 의료AI, 디지털헬스, 환자 모니터링, 재활·수술로봇 기업들이 부스를 마련하고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기업들은 개별 제품 경쟁을 넘어 실제 병원 적용과 솔루션 간 연계, 사업 영역 확대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대웅제약은 12개 기업과 연결된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성해 참가했다. 환자 모니터링, 진단·재활, 병원 AI 전환(AX), 수술로봇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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