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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기업 앰플리튜드와 taRNA 백신 기술 라이선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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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의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터 '게이트웨이 랩스'가 연구공간 제공을 넘어 실제 신약기술 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릴리는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기업인 앰플리튜드 테라퓨틱스와 전이증폭형 RNA(taRNA) 백신 관련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의 재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릴리가 자사 인큐베이터에서 육성해온 초기 단계 기술을 공동연구와 독점 라이선스로 연결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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