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반트 산하 Priovant Therapeutics가 개발한 이중 TYK2/JAK1 억제제가 우여곡절 끝에 FDA 승인 절차를 통과했다. 해당 물질은 원래 화이자가 보유했던 자산으로, 이번 승인은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로서는 첫 허가 사례다. 승인 과정에서 일부 지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Fierce Pharma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Fierce Pharma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관련 임상Trials
전체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Fierce Pharma · 2026-09-21
IntraBio의 Aqneursa, 희귀 운동실조증 대상 적응증 확대 승인
히트뉴스 · 2026-09-17
J&J '이마비', wAIHA 치료제로 FDA 첫 허가…사노피도 추격
히트뉴스 · 2026-09-16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일본 신약 허가 획득
메디파나 · 2026-09-16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일본서 신약 허가 획득
메디파나 · 2026-09-16
인벤테라, 근골격계 MRI 조영제 'INV-002' 품목허가 추진
데일리팜 · 202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