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삼중작용 비만신약 국내 임상 착수

데일리팜← 뉴스 목록

노보 노디스크가 위고비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인 삼중 작용제 후보물질 '제나감티드'의 아시아인 대상 임상을 한국에서도 진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 계획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물질은 세마글루타이드를 잇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구체적인 임상 단계나 투여 용량, 평가변수 등 세부 내용은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