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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노바티스 출신 김태호 영입해 신경과학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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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신경과학 및 종양학 분야 R&D 체계를 개편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전주기 역량 강화에 나섰다. 기존 중추신경계 연구 부서를 CEO 직속 신경과학본부로 개편했으며, 노바티스에서 12년간 신경과학 R&D를 총괄한 김태호 박사를 신임 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본부장은 향후 신경과학 분야 기초 연구와 중개연구,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수립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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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바이오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DART ↗
  • SK바이오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DART ↗
  • SK바이오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SK바이오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SK바이오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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