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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AI 기반 비만 신약개발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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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자체 AI 플랫폼을 활용해 단백질 서열 변화에 따른 약리 활성을 예측하고 후보물질 설계 방향을 제안하는 신약개발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AI로 새롭게 발굴한 퍼스트 인 클래스 후보물질을 임상 단계로 진전시킨 국내 사례로 소개됐다. 한미약품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체중 감량과 근육 증가를 동시에 겨냥하는 비만 혁신신약 후보물질(LA-UCN2)을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글로벌 개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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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DART ↗
  • 한미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한미약품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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