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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워크숍 열고 준법경영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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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부패방지와 공정거래 관련 자율준수 활동을 이끄는 내부 조직인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워크숍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부별 위원들의 리스크 평가 역량을 끌어올리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인 ISO 37301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이사와 자율준수관리자의 격려사에 이어 ISO 내부심사원 교육이 이뤄졌고, 실제 점검 상황을 가정한 모의 내부심사도 함께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이 과정에서 부서별 업무 중 발생 가능한 위법·부패 요소를 사전에 짚어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워크숍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위원회의 향후 운영 계획과 부문별 준법 활동 현황이 공유됐다. 광동제약 측은 이번 행사가 내부심사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자율준수 체계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올해 초 기존 CP실을 대표이사 직속 부문 조직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6월에는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하고 매년 6월 2일을 '윤리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광동제약이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워크숍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
  • ISO 37001·ISO 37301 관련 내부심사원 교육 및 모의 심사 실시
  • 올해 초 CP실을 대표이사 직속 부문 조직으로 확대 개편
  • 6월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 윤리데이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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