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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신약 신속등재 확대…재정 효율화로 치료 기회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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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중증·희귀질환 환자가 적시에 신약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약 100일 신속등재 시범사업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건강보험 재정 효율화를 통해 확보한 자원을 치료 대안이 부족한 환자군에 우선 배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내용은 지난 9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증질환 신약 접근성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효율화 전략' 토론회에서 제시됐다. 해당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KRPIA가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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