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2026-07-31

중국 유전자치료 임상 중 6세 환아 사망…연구자주도임상 규제 공백 논란

중국 상하이 신화병원에서 스나이더스-블록캄포 증후군을 앓던 6세 환아가 유전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빠른 개발 속도를 보여온 중국의 임상윤리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해당 임상은 제약사 주도의 상업용 임상이 아닌 연구자 주도 임상(ITT)으로 진행됐으며, ITT는 국가 규제당국 승인 없이 병원 내 윤리위원회 승인만으로 시행이 가능하다. 중국 바이오 기업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 비중이 높다는 점이 규제 공백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메디파나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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