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4분기 국내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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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후보물질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됐으며, 12월 품목허가를 신청해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내에는 이미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출시된 상태로, 허가가 완료되면 국내 개발 GLP-1 비만치료제가 시장 경쟁에 합류하게 된다. 한미약품은 이와 함께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 후보물질 관련 개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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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한미약품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 한미약품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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