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릴리 '파운데요'·AZ '엘레코글리프론' 국내 임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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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GLP-1 치료제 '파운데요'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 3상 후보물질 '엘레코글리프론'이 국내에서도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릴리는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트루리시티'와 '파운데요'를 직접 비교하는 3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약물은 상용화 단계에서 차이가 있지만, 경구용 GLP-1 치료제의 국내 개발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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