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디앤디파마텍, 내달 3일 'R&D Day 2026' 개최해 파이프라인 공개

메디파나← 뉴스 목록

GLP-1 계열 신약을 개발하는 디앤디파마텍이 다음 달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R&D Day 2026'을 열어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과 사업 현황을 소개한다. 행사는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언론 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10분까지 이어진다. 오전에는 학회 세션 형식으로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세포공학연구소의 테드 도슨 교수가 단일세포 유전체학과 AI를 활용한 퇴행성 뇌질환 표적 발굴에 대해 발표한다. 같은 연구소의 발리나 도슨 교수는 파킨슨병 신경염증 치료 기전과 개발 중인 후보물질 NLY01의 연구 경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마틴 폼퍼 교수가 방사성의약품 분야 최신 임상 흐름과 신약개발 적용 가능성을 다룬다. 오후에는 회사 경영진이 발표를 맡아 박은지 연구개발본부장이 주요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임상 설계와 진행 일정을 안내하고, 곽정헌 사업개발팀장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 상황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이슬기 대표이사가 중장기 사업화 계획을 발표한 뒤 참석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 디앤디파마텍이 내달 3일 서울에서 'R&D Day 2026'을 개최
  •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퇴행성 뇌질환 표적 발굴 및 NLY01 기전을 소개
  • UT사우스웨스턴 교수가 방사성의약품 임상 동향을 발표
  • 회사 경영진이 펩타이드 파이프라인 진척과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을 공유
  • 이슬기 대표가 중장기 사업화 로드맵 발표 후 Q&A 진행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