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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찌산쿄, 유방암 ADC 치료전략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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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전이성 유방암 ADC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트로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유방암 ADC 치료 영역이 HER2 양성뿐 아니라 HER2 저발현·초저발현·HER2 0까지 확대되면서 환자 특성별 치료 전략이 세분화되는 추세다. 이번 행사는 '엔허투(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의 적응증 확대와 관련 최신 지견을 국내 유방암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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