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네오이뮨텍, NT-I7·키트루다 병용 임상 종료…Cold Tumor서 생존 신호 관찰

메디파나← 뉴스 목록

네오이뮨텍이 면역관문억제제 반응이 제한적인 'Cold Tumor'를 대상으로 T세포 증폭제 NT-I7(efineptakin alfa)과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 임상 1b/2a상(NIT-110)의 임상시험결과보고서를 확보했다. 객관적 반응률(ORR)에서는 뚜렷한 개선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MSS-대장암과 췌장암 등 일부 환자군에서 장기 생존 신호가 나타났다. 종양 조직 분석에서는 T세포 증가가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병용요법의 추가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