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글로벌 3상 CARES-310의 연령별 사후분석에서 50세 미만과 이상 환자군 모두 소라페닙 대비 생존기간 개선 경향을 보였다. 40세 미만 환자군에서는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도 나타났다. 해당 결과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국제간암협회 연례학술대회 'ILCA 2026'에서 포스터 형태로 발표할 예정이다. 절제불가능 간세포암(u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분석은 연령별 치료 효과에 대한 추가 근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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