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GSK, HA·NA 동시 표적 mRNA 독감백신 3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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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헤마글루티닌(HA)과 뉴라미니다제(NA)를 동시에 표적하는 계절성 인플루엔자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3상 유효성시험을 이달 중 시작한다. 앞서 진행된 2상 임상시험 'Flu-028'에서 이 백신 후보물질은 기존 불활화 독감백신 대비 높은 면역반응을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더나가 mRNA 독감백신 허가를 먼저 확보한 가운데, GSK는 두 가지 표면항원을 겨냥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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