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FDA, 얀센 '스텔라라' 소아 궤양성대장염 적응증 승인

메디파나← 뉴스 목록

미국 FDA가 얀센의 우스테키누맙 제제 '스텔라라' 주사제를 2세 이상 중등도-중증 활동성 궤양성대장염 소아 환자 치료제로 승인했다. 이는 지난 4월 소아 크론병 적응증 확보에 이은 소아 염증성장질환 적응증 확대다. 궤양성대장염은 대장과 직장 점막에 만성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출혈,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번 승인으로 소아 염증성장질환 치료 선택지가 넓어졌다.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적응증
특정 의약품이 치료 효과를 인정받아 사용 승인된 질병이나 증상의 범위를 말한다.
염증성장질환(IBD)
장에 만성적인 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군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생물학적제제
살아있는 세포나 생물체를 이용해 만든 의약품으로 면역체계의 특정 경로를 표적한다.

궤양성대장염 같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은 성인뿐 아니라 소아에서도 발생하며, 소아 환자는 성장기라는 특성상 약물 부작용과 장기 사용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한다. 이 때문에 신약이 성인 대상으로 먼저 승인된 뒤, 별도의 임상 자료를 축적해 소아 적응증을 추가로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 생물학적제제는 기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로 조절이 어려운 중등도 이상 환자에게 대안으로 활용되는 치료 옵션 중 하나로 자리잡아 왔다.

Why it matters소아 대상 적응증 확대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던 연령대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임상 현장의 처방 범위에 영향을 미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